狼子野心

"狼子野心(낭자야심)은 도검 및 무기류를 사용의 목적이 아닌 오브제의 역할로 우리가 제작하는 텍티컬 라인입니다. 

제 기억으로, 저는 어릴 때 부터 칼을 향한 순수한 호기심과 애착이 있었습니다. 특별한 이유없이 그 형태 자체에 매료되었던 것 같습니다. 

남자라면 한번 쯤은 어릴 적 장난감 칼로 장난쳐본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.

칼은 놀라울만큼 유용하고 아름다우며 또 위험하기에 누가 쥐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.

우리는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것이 칼과 같이 여러분들에게 다가가기를 원합니다."            

-Tetchi-

floating-button-img